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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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숨통 트인 김학범호, 손흥민-황희찬 아시안게임 조기 합류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해야 할 김학범호가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잘츠부르크) 등 유럽파들의 조기합류로 한 숨을 돌리게 됐다.

토트넘은 2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이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고 발표했다.

또, SBS 8 뉴스는 축구협회 관계자 인터뷰를 인용해 황희찬의 조별리그 참가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이번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특히 와일드카드로 조현우, 손흥민이 합류함에 따라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공격진은 대부분 해외파 중심이다. 손흥민을 비롯해 황희찬, 이승우 등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공격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와일드카드로는 J리거 황의조가 선발됐다.

아시안게임에서는 결국 공격에서 얼마나 파괴력을 보여주느냐가 금메달 사냥의 주요 포인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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