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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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고용부, 예비사회적기업 25곳 지정…지역 문화생활 활성화 기업 포함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통해 우수 창업팀 25곳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회적기업가 육성을 위해 2016년 도입됐으며 현재 259곳의 예비사회적기업이 활동중이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고용부 예비사회적기업 중에는 특히 지역사회에 기반을 두고 영상, 공연 등 문화컨텐츠를 통해 지역의 문화생활의 격차해소 및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는 기업이 포함됐다. 충남 아산시 소재 ㈜소나기커뮤니케이션은 ‘영상미디어를 통한 행복한 소통’을 소셜미션으로 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와 미디어교육 교재로 제작하고 있다. 전북 전주시 소재 문화통신사 협동조합은 전주시 기반의 청년사회적기업으로 전주대사습놀이 국악버스킹, 전주한옥마을 한옥버스킹 등 지역 주민과 지역 청년예술가가 함께 문화가 있는 지속가능한 즐거운 도시를 만드는 것을 사회적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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