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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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기무사 특수단, 윗선 향하는 수사 칼끝... 소강원 소환 유력

국군기무사사령부 위수 계엄령 검토 문건을 수사 중인 국방부 특별수사단이 문건을 작성한 기무사 12명을 소환한 후 다음 주 윗선 조사에 대비한다. 특수단측은 현재 다수의 관련 문건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관계자 진술을 통하여 드러난 추가 자료들을 확보 중에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수단이 지금까지 소환한 관련자는 지난해 계엄령 문건 작성을 위해 구성한 태스크포스(TF) 15명 중 12명이다. 지난 18일 처음 기무사 요원 3명을 소환한 데 이어 19일 4명, 20일 5명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소환조사했다. 특수단은 해당 문건의 작성 경위와 윗선 지시 및 불법성 여부 등을 조사했을 것으로 관측되며 특히 이들로부터 지난해 2월 18일부터 2주간 문건을 작성하면서 조현천 당시 기무사령관으로부터 2~3차례에 걸쳐 지침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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