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0 days ago

검찰, 재판 거래 의혹 강제수사 착수…법원과 갈등의 골 깊어지나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 거래 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그동안 자료제출 문제로 법원과 갈등을 빚었던 검찰은 임 전 차장에 대한 강제수사를 시작으로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 등 ‘윗선’으로 지목된 인물들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영장 청구를 법원이 기각한 만큼, 수사 범위 등에 대한 검찰과 법원의 신경전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전날 임 전 차장의 서초동 주거지와 변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 하고, 임 전 차장이 법원행정처 자료를 별도로 백업해 숨겨둔 USB(이동형 저장장치)를 확보해 분석 중이다. 양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행정처 차장으로 근무한 임 전 차장은 당시 대법원의 숙원사..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강제수사

 | 

착수…법원과

 | 

갈등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