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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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인도네시아, 미국 무역위협 방책… 중국 교역량 늘리기

아시아투데이 최서윤 기자 = 인도네시아가 미국 보호무역 공세 탈출구 중 하나로 중국을 주시하고 있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엥가르티아스토 루키타 인도네시아 무역부 장관이 이끄는 무역협상단은 이날부터 일주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이다. 미국 일반특혜관세제도(GSP) 적용 대상국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해 협상하러 갔다. GSP는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 대가 없이 관세를 낮추거나 면제해주는 제도다. 미국은 1970년대 일반특혜관세제도(GSP)를 도입하고 인도, 중국을 포함한 개도국 120곳에서 3500개 물품을 무관세로 수입해왔다. 인도네시아도 혜택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31일부로 끝났다. 미 의회가 GSP 기한 연장 입법에 실패해서다. 당시 미 공화당·민주당은 올해 1월 의회가 소집되면 즉시 해당 입법에 착수하겠다고 했지만 현재까지 진척이 없다. 인도네시아의 대미 무역에 대한 불확실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지난 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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