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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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대남 압박 수위 높이는 北… “박근혜패당이 납치한 여종업원 돌려보내라”



북·미 정상회담 후속 조치가 더디게 진행되는 가운데, 북한이 연일 대남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최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 렉처’를 공개 비판한데 이어 2016년 탈북한 ‘류경식당 여성종업원’의 북한 송환도 공개 요구했다.

노동신문은 지난 21일 ‘감출 수 없는 강제유인납치범죄의 진상’이라는 개인 명의 논평에서 ‘여성 종업원들이 납치된 것이 사실이라면 범죄로 간주돼야 하고, 조국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는 여성종업원의 의사를 존중해줘야 한다’는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의 지난 10일 기자회견 내용을 인용했다. 이어 “유엔인권기구 관계자의 피해자 면담과 이전 식당 지배인의 진술은 여성종업원들의 ‘집단탈북사건’이라는 것이 박근혜역적패당이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불리한 정치형세를 역전시킬 불순한 목적 아래 꾸며낸 모략극이라는 것을 명백한 사실로 입증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종업원들은 자유의사로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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