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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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부평 대중음악 음악도시 계보잇는 사람연대 본격화



부평미군부대 애스컴시티의 대중음악의 계보를 잇는 음악인들의 무대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21일 밤 부평 락밴드(대표 정유천)에서는 ‘애스컴시티’ 미8군 무대에서 실제로 활동한 산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 임명철 부평올스타빅밴드 지휘자가 초청돼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임명철 명인은 소프라노 색소폰을 들고 나와 전성기에 못지 않은 현란한 솜씨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곳에서 21년째 부평대중음악의 계보를 잇고 있는 정유천씨를 비롯한 부평음악인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2시간여동안 부평대중음악 1코스를 답사했다.

정유천 부평올스타빅밴드 단장은 “애스컴기지로 사용된뒤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부영공원 등을 답사했다”며 “부평 미군부대 전체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그날 음악인들이 중심이 돼 부평미군부대터에서 세계적인 팝축제를 열고 싶다”고 말했다.

정유천밴드는 애스컴시티 대중음악둘레길 1차 답사를 기념해 자신들이 만든 ‘신촌’이라는 노래를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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