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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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힐러리 “트럼프가 푸틴 친구되려는 이유 알아낼 것”

지난 2016년 미 대선에서 패배한 힐러리 클린턴이 지난주의 미·러 정상회담 이후 ‘러시아스캔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비판을 쏟아냈다. CNN 등 미 언론에 따르면 힐러리는 21일(현지시간)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트럼프는 푸틴과 여러 이유 때문에 친구가 되길 원한다”며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힐러리는 이 자리에서 “러시아의 대선 개입은 우리 민주주의에 대한 직접적 공격”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가장 미스터리인 점은 왜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위해 말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우리는 푸틴과의 회담에서 이를 분명히 확인했다”며 이 사안에 대해 침묵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힐러리는 “자유를 믿는 사람이라면 푸틴과 잘 지내긴 힘들다”며 “왜냐하면 그는 언제나 국민과 국가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조종하고, 겁을 주고, 지시하려 하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힐러리는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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