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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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미연합사령관 한반도 외교, 봄에 핀 튤립 같아…거대한 변화 목격 중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미국의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은 21일(현지시간) 북한의 도발 수위가 이미 6·12 북미정상회담 수개월 전부터 낮아지기 시작했다고 지적하면서, 한반도의 외교 상황이 “봄에 핀 튤립 같다”고 비유하며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과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브룩스 사령관은 이날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개최된 애스펜 안보 포럼에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우리는 (북한의) 도발 없는 235일을 보내고 있다”며 “지난해 11월 29일 있었던 미사일 발사 이후로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목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룩스 사령관이 언급한 미사일 발사는 지난해 11월 29일 오전 3시 17분께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 시험 발사를 일컫는다. 당시 북한 관영 조선중앙방송은 이 미사일이 미 본토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브룩스 사령관은 “그 이후 우리는 최소한 북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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