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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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52~53경기 남았다, 홈런왕은 최정-김재환 2파전

올 시즌 홈런 경쟁이 더욱 흥미를 끌게 생겼다. 디펜딩 홈런왕 SK 와이번스 최 정의 독주 체제가 위기를 맞은 가운데, 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다시 상승세를 탔다. 김재환은 지난 21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31호 홈런을 날렸다. 1-8로 뒤진 6회초 선두타자로 나가 LG 선발 김대현을 상대로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 한복판으로 들어온 시속 143㎞ 직구를 걷어올려 가운데 담장 너머로 보냈다. 비거리가 130m로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한 김대현은 타구를 바라보다 고개를 숙였다. 이틀 연속 홈런을 때린 김재환은 최 정과 홈런 공동 선두가 됐다. 김재환이 단독 선두였던 지난 2일 이후 최 정이 전세를 뒤집었다가 김재환이 다시 어깨를 맞춘 것이다. 21일 현재 김재환과 최 정이 홈런 공동 1위, SK 제이미 로맥이 29개로 3위다. 최 정은 2016~2017년 두 시즌 연속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올 시즌 개막을 앞두도 가장 강력한 홈런왕 후보로 꼽혔다. 예상대로 시즌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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