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26 days ago

좌타자에 약한 좌완 진해수, 불펜 고민 깊어지는 LG

LG 트윈스는 21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다 이긴 경기를 불펜 붕괴로 허망하게 내주고 말았다. 6회까지 8-3으로 앞서다 7회 진해수 신정락 김지용 등 필승조 3명이 8점을 내주면서 전세가 뒤집어졌다. 선발투수 김대현이 모처럼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올리며 부활을 알렸음에도, 불펜투수들이 약속이나 한 듯 난타를 당하며 경기를 그르치고 말았다. 이날 주목해야 할 투수는 불펜서 첫 번째 부름을 받고 나온 진해수다. 진해수는 현재 LG에서 유일한 왼손 필승조다. 상대 좌타자들을 무력화시키는 게 진해수의 주요 임무다. 그러나 진해수는 나오자마자 좌타자 최주환에게 우전안타를 얻어맞았다. 이어 우타자 이우성을 초구에 사구로 내보낸 진해수는 좌타자 김재환에게 중전안타를 내주고 만루에 몰렸다. 제구가 들쭉날쭉하고 공끝도 형편없어 보였지만, 다음 타자 오재원이 좌타자라 LG 벤치는 진해수를 그대로 밀어붙였다. 그러나 오재원은 진해수의 변화구를 정확하게 받아쳐 우익수 앞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좌타자에

 | 

진해수

 | 

깊어지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