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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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8 days ago

KIA의 실험적 타순 성공으로 가나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색다른 라인업을 구성했다. 1번 이명기-2번 김선빈은 가끔 볼 수 있었던 조합이라 놀라움은 없었지만, 3번 최형우-4번 안치홍-5번 로저 버나디나-6번 김주찬으로 구성된 중심타선은 큰 변화였다. 이들이 중심타자이긴 해도 타순은 달랐기 때문이다. 항상 4번을 치던 최형우가 3번으로 가고, 주로 3번으로 나섰던 안치홍이 4번을 맡는 것 자체가 좀 부자연스러워 보였다. 호타 준족으로 1∼3번을 오가던 버나디나가 5번을 맡은 것도 올 시즌 처음이었다. 3번과 5번을 주로 맡았던 김주찬이 6번으로 내려온 것도 처음이다. 잠시 분위기 변화 정도로 생각했는데, 새로운 타순이 21일 KT 위즈전까지 5경기째 이어졌다. 결과도 나쁘지 않다. KIA의 후반기 팀 타율은 2할8푼6리로 전체 6위다. 좋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타율은 아니다. 하지만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평가다. 21일까지 후반기 5경기서 3승2패를 기록했는데, 3경기가 모두 경기 후반에 낸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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