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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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중국, 미국 관심 떨어진 아프리카와의 관계강화에 심혈

아시아투데이 이민영 기자 = 미·중 간 무역전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국이 아프리카 대륙에 손을 뻗으며 우군 확보에 나섰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에 따르면 4개국 순방에 나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21일(현지시간) 아프리카에 첫 발을 디뎠다. 시 주석은 지난19일부터 아랍에미레이트(UAE)를 첫 방문지로 세네갈·르완다·남아프리카공화국 등 4개국을 방문하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을 만나 “중국 국가 주석이 된 뒤 4번째 아프리카 방문으로 중국과 세네갈은 좋은 친구이자 동반자다. 양자 관계 및 공동의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추진하길 원한다”고 말하며 우호적인 태도를 일관했다. 시 주석은 특히 “중국은 아프리카와 관계를 중요시하며 오랜 기간 우호적으로 지내 운명을 같이하고 있다고 느낀다”면서 “중국과 아프리카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함으로써 중국과 아프리카 간 협력 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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