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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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드루킹’ 김씨 네 번째 사선 변호인 사임 의사

‘드루킹’ 김모씨(49·구속기소)의 네 번째 변호인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 22일 허익범(59·사법연수원 13기) 특별검사팀에 따르면 김씨의 변호인인 마준 변호사(40·변호사시험 1회)는 최근 특검 측에 사임 의사를 밝혔다. 김씨와 함께 변호를 맡았던 ‘서유기’ 박모씨(30), ‘둘리’ 우모씨(32), ‘솔본아르타’ 양모씨(35)의 변호인도 함께 그만둔다. 마 변호사는 김씨의 네 번째 사선변호인이었다. 앞서 장심건ㆍ윤평ㆍ오정국 등 사선 변호사들이 김씨의 변호를 맡았지만 재판이 진행되면서 차례로 사임했다. 이후 법원은 변호인으로 김혜영 국선 변호사를 지정했으나 지난 5월말 김씨가 마 변호사를 선임하면서 자동 취소됐다. 특검팀 관계자는 “김씨를 다음주에 (다시)소환할 예정인데 (변호인 없이 혼자 조사를 받을지 말지는)그 때 가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지난 20일 김씨 일당의 댓글조작 의심 행위 1100여만건을 새롭게 확인하고 이들을 추가 기소했다. 이에 따라 추가기소가 마 변호사의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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