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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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5 days ago

“불편하다” 자동차 뒷좌석 안전띠 안 맸더니…사고시 중상 위험 3배

20일 경기 이천시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회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출발한 지 약 10초 만에 “쾅” 소리를 내며 그대로 철제 벽을 들이받았다. 보닛(후드)이 절반가량 납작하게 우그러지고 깨진 전조등 조각이 뒹굴었다. 차 안에 있던 ‘더미’(실물과 똑같이 만든 실험용 인형) 3개도 무사하지 않았다. 특히 안전띠를 매지 않고 있던 뒷자리 더미 2개는 심하게 망가졌다. 키 140㎝, 몸무게 35㎏인 어린이 더미는 차 밖으로 튕겨져 나갔다. 2배가량 무거운 성인 더미는 앞좌석과 충돌한 뒤 차 안에 널브러졌고 오른팔은 반대편으로 심하게 꺾였다. 9월 28일부터 우리나라 ‘차 안 습관’에 큰 변화가 생긴다.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모든 도로에서 의무화되기 때문이다. 앞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 지 17년 만이다.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의무적으로 뒷좌석에서도 안전띠를 매야 하지만 “불편하다”는 이유로 매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제 일반도로에서도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과태료 3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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