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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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의료 한류 기업 중평한일 중국 중원에서 맹위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흔히 중원(中原)으로 불리는 중국 허난(河南)성의 의료 한류 기업인 중평한일(中平韓一·총재 김광복)이 성도(省都) 정저우(鄭州)를 비롯한 역내에 그야말로 돌풍을 몰아오고 있다. 최첨단 기기와 최고급 서비스를 무기로 장착, 건강검진과 성형 시장을 주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 이에 따라 그동안 상하이(上海), 선전 등 1선 도시를 중심으로 주로 이뤄졌던 한국 의료의 중국 시장 진출이 내륙의 새로운 1선 도시로 무대를 확장할 전기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김광복 총재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중평한일은 한국계 투자회사인 BIC와 허난성 최대 기업인 중궈핑메이선마(中國平煤神馬)그룹의 직원 기금 회사 중핑젠캉(中平健康)이 합작으로 설립한 병원으로 각각 40%, 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 측의 지분이 더 많다. 그러나 나머지 15%의 지분이 중국인 우호 주주의 소유인 탓에 경영 전반의 지휘권은 BIC의 오너인 김 총재가 가지고 있다. 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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