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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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황윤철 BNK경남은행장 기본과 원칙으로 돌아가야 …열린 경영 주문

아시아투데이 김보연 기자 =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이 지난 20일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경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기본과 원칙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 행장은 경영 위기 원인으로 내부통제 소홀, 시스템 개발·운영·점검 프로세스 미흡,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책임감 부족 등을 꼽았다. 그는 △직원들이 토론과 소통으로 의견을 내 동참하는 열린 경영 △보상과 책임에 상응하는 신상필벌 △프로페셔널한 자세 고양 등을 주문했다. 이어 황 행장은 신(新) 경영비전으로 ‘고객·지역·직원에게 최고의 가치를 드리는 BNK경남은행’을 선포했다. 그는 “고객에게는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로 최고의 감동 제공’, 지역과는 ‘함께 성장하는 지역의 동반자’, 직원에게는 ‘꿈과 희망이 있는 최고의 일터’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상반기를 되돌아보고 하반기 계획들을 중점 점검하는 시간을 갖었다. 첫 발표자로 나선 김형동 경영관리그룹장은 경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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