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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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치킨도 생명”…치믈리에 시험장 기습시위 “닭은 먹는 것 아냐”



서울 도심 한 호텔에서 열린 ‘치킨 자격증 시험’ 이벤트 행사장에 예고 없이 동물 복지 운동가들이 난입해 ‘닭을 먹지 말라’는 식의 기습 시위를 펼쳤다.

22일 배달의 민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이 열렸다.

행사 시작 직후 7~8명 정도가 무대로 뛰어올라 준비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치킨은 살 안 쪄요. 치킨은 죽어요’ ‘음 이 맛은 30일 된 병아리 맛이야’ 등 배달의 민족 홍보 문구를 패러디한 피켓을 들고 “닭은 재미가 아니다. 닭도 생명이다” “치믈리에 행사는 없어져야 한다”고 소리쳤다. 또 “치킨을 먹어서는 안 된다” “닭은 먹는 것이 아니다”라는 구호도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닭이 치킨이 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비정상적인 진실을 숨기고 ‘치믈리에’라는 이름으로 유희화하는 것에 분노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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