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seoulilbo
3 months ago

“북미외교는 봄에 핀 튤립…북한 도발 235일간 전무”

(박진우 기자)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은 21일(현지시간) 북한의 도발은 235일 동안 사라졌고, 이 같은 변화는 6·12 북미정상회담 이전부터 있어왔다고 밝히면서 북미 간 외교를 ‘봄에 핀 튤립’에 비유했다.브룩스 사령관은 이날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열린 애스펀 안보포럼에 보낸 영상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도발 없이 지금 235일을 보냈다. (지난해)11월29일 미사일이 발사된 후 우리는 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목격했다 고 말했다.그는 그 후 우리는 정말로 (북한의)접근법에 최소한 변화가 (있다는 것을)봤다 면서 확실히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북미외교는

 | 

튤립…북한

 | 

235일간

 | 

전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