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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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LCC도 차세대항공기로 날아오른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차세대항공기 도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성장 엔진 장착에 나서고 있다. 이에 기존 주력 항공기보다 연료 효율성이 높아 이동거리가 길어지면서 취항 노선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차세대 항공기로 보잉사의 신기종 항공기인 보잉 737 MAX 8을 국내 최초로 도입할 예정이다.앞서 이스타항공은 지난 5월 항공기 리스사와 보잉 737 MAX 8 도입 관련 최종 인수의향서(LOI)를 체결하고, 오는 12월까지 2대 도입을 확정했다.보잉 737 MAX 8은 항속거리가 길고, 연료 효율이 기존 보잉 737-800기종보다 약 14%가량 향상됐다. 이에 좌석 수는 기존 NG 800기종과 동일한 189석이지만 운항거리가 6570km로 쿠알라룸프, 싱가포르 등 주요 중장거리 노선 운항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기존 주력기종에 비해 연간 3670t을 적게 배출해 친환경적인 요소도 갖췄다. 또 항공기 소음을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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