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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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주력기종 세대교체 다른 길

대형 국적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서로 없는 기종이 있다. 양사가 간판급 최신 기종으로 낙점한 대한항공의 B787과 아시아나항공의 A350이다. 반대로 대한항공에는 에어버스의 A350, 아시나항공은 보잉의 B787을 단 1대도 찾아볼 수 없다. 세계 항공기 시장을 이끄는 에어버스와 보잉의 웬만한 기종은 고루 갖췄지만, 최신예 주력기종 선택에서는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셈이다. 항공기 세대교체로 라이벌이 된 B787과 A350은 공통적으로 첨단 소재와 고성능 엔진으로 장거리 효율성을 높인 차세대 친환경 첨단 기종이다. 제원의 차이는 있어도 두 기종 모두 쾌적하고 럭셔리한 편의성 등으로 항공여행의 품격을 끌어올릴 차세대 항공기로 주목받고 있다. ■꿈의 항공기 B787 22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해 2월 B787을 처음으로 들여온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총 6대로 늘렸다. 올해 하반기 3대와 내년에 1대를 추가로 도입해 총 10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19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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