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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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한달 지난 강진 여고생 사건 강호순과 유사…이대로 미궁 빠지나

지난달 24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한 야산에서 경찰이 8일 전 실종된 여고생 A양의 시신을 수습해 운구하고 있다. 강진=연합뉴스전남 강진 여고생 살인 사건이 미제 사건으로 남을 확률이 높아졌다. 경찰이 프로파일러까지 동원하며 범행 동기와 사인을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지만 한달간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유력 용의자인 B씨가 지난달 17일 자살한 채 발견되면서 경찰 조사는 어려움에 봉착했고, 여고생 A양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결과도 사인불명으로 나오면서 사건은 미궁으로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B씨의 승용차에서 발견된 낫과 전기이발기에서 A양의 DNA가 검출되긴 했지만 차량 블랙박스와 둘의 동선을 따라간 폐쇄회로(CC)TV 화면분석 결과에는 별다른 단서가 포착되지 않았다. 지난 6일 전남 강진경찰서 수사과장이 강진 여고생 사건 중간 수사발표를 하고 있다. 경찰은 여고생의 아버지 친구인 B씨를 살해범으로 특정했지만 시신의 부패상태가 너무 심해 사인과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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