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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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런닝맨 유재석X양세찬X전소민, 스파이 미션 100% 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런닝맨 유재석과 양세찬, 전소민이 스파이로 선정됐다. 22일 오후에 방송된 SBS 런닝맨 에서는 유재석, 양세찬, 전소민이 스파이 임무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양세찬, 전소민은 본 녹화 하루 전 제작진과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세 사람이 톰 크루즈가 속한 M기관의 스파이었던 것. 유재석은 우리 스파이야? 이거 100% 망했네 라며 전소민이 스파이를 해서 성공한 적이 없다 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전소민은 작가님이 나보고 여자 지석진 이라고 하더라 고 말해 폭소케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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