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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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열대야 진풍경’ 한강변에 늘어선 텐트들

전국적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진 21일 밤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물빛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한강변에 앉아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에는 37도 안팎의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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