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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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신현재 CJ제일제당 대표, 직원들과 왕교자+맥주 하며 소통

지난 20일 오후 서울 중구 동호로 CJ제일제당 사옥 지하 그린테리아 에는 신현재 CJ제일제당 대표와 9명의 인원진, 열린협의회 소속 사원 대리급 직원 10명이 마주 앉아 왕맥 을 즐겼다.이날 모임은 분기마다 열리는 열린협의회 정기회의를 임직원간 소통 프로그램으로 확장한 자리로 주 52시간 근무제도부터 임직원 부모를 회사에 초청하는 행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의견을 다뤄졌다. 이날 만찬은 비비고 왕교자와 맥주를 함께 즐기는 왕맥 으로 구성됐다. 시장 1위 제품을 체험하면서 제품 마케팅에 대한 활발한 소통까지 기대한 메뉴 선정이다.열린협의회 소속의 한 직원은 비비고 왕교자가 어떻게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까지 제패할 수 있었는지 동료들과 임원진으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고 말했다.CJ제일제당이 CEO를 비롯한 임원진까지 소통 강화에 나선 것은 구성원들의 워라밸 을 보장하기 위한 해답을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에서 찾았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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