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6 days ago

정의용 한반도 비핵화는 한·미 공동목표…북·미협상 여러 방안 협의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2일 미국 방문과 관련해 “북·미간 비핵화협상이 선순환적이고 성공적으로, 가급적 빠른 속도로 추진되도록 여러 방안들에 대해 매우 유익한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방미 일정을 마친 정 실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정 실장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한반도에서의 평화정착이 한·미 양국의 공동 목표라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 실장은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미간 굳건한 동맹관계를 토대로 앞으로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한 공조체제를 계속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카운터파트인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과의 면담 내용을 묻는 질문에 정 실장은 답변을 피한 채 자리를 떴다. 정 실장은 북한 석탄의 국내 유입과 관련해 볼턴 보좌관과 이야기를 나눴냐는 질문에 “이야기 하지 않았다”고 짧게 답했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정의용

 | 

한반도

 | 

비핵화는

 | 

한·미

 | 

공동목표…북·미협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