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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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거악척결 특수부에 민생범죄 맡긴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3부는 2016년부터 2년간 신용등급이 낮은 서민 3000명을 울린 역대 최대 규모 기업형 보이스피싱 조직 163명(구속 66명)을 일망타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월 30일 매일경제신문 제7회 검찰수사 경제사건에 선정됐다. 당시 조직원들 형량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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