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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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무지막지한 더위에 곳곳 낮 최고기온 갱신…홍천 38.2도

강원 전역에 사흘째 폭염경보가 지속 중인 가운데 22일 기록적 무더위로 곳곳에서 낮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을 새롭게 작성한 곳은 홍천 38.2도, 정선 37.3도, 춘천 37도, 대관령 32.9도 등으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뜨거웠다. 태백도 34.6도로 1985년 관측 이래 역대 네 번째로 더웠다. 강원도에서 가장 뜨거웠던 곳은 1942년 7월25일 강릉의 39.4도다. 이밖에도 부론(원주) 38도, 신기(삼척) 38.7도, 양양영덕(38.5도), 오색(양양) 38.2도, 춘천신북 37.8도, 기린(인제) 37.6도, 북평(정선) 37.5도, 화천 37.1도, 횡성 37.1도, 강릉 37도, 상동(영월) 36.9도, 원동(철원) 36.8도, 양구 36.3도, 평창 36.2도 등 대부분의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훌쩍 넘었다. 기상청은 23일 낮 최고기온도 내륙 34~36도, 산지 32~34도, 동해안 34~35도로 이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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