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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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특활비 수령 거부·반납… 보좌진 축소

(왼쪽) 이학재 의원, (오른쪽) 김종대 의원.특수활동비 수령 거부, 보좌관 축소 등 국회의원들의 국회 개혁 실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의원들의 자발적인 특권 내려놓기에 국회의 부적절한 관행이 바뀔지 주목된다.20대 국회 후반기 정보위원장을 맡은 바른미래당 이학재 의원은 지난 19일 정보위 상임위원장 특활비를 받지 않겠다는 공문을 국회 운영지원과로 발송했다. 이 의원은 정부의 예산을 편성하고 감독하는 국회가 솔선수범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관행이라는 이름 하에 유지되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국가정보원 특활비에 대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돈은 쓸 수 있도록 하되 업무와 관계없이 쌈짓돈으로 나눠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도적인 보완을 반드시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앞서 7일 공동교섭단체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원내대표로서 받은 특활비를 반납하며 국회의 특권 내려놓기에 모든 정당이 동참하자고 촉구했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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