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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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운임 10∼20% 보상키로


아시아나항공이 이달 초 ‘기내식 대란’으로 인해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운임의 10∼20%를 보상한다. 기내식을 받지 못했거나 간편식을 받은 승객에게도 추가 마일리지를 적립해주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2일 “이달 초 기내식 공급 지연 사태로 불편을 겪은 고객께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보상 계획을 밝혔다. 보상 대상은 지난 1∼4일 ‘기내식 탑재 지연’으로 인해 1시간 이상 출발이 지연된 국제선 항공편 총 100편(국내 출발 57편, 해외 출발 43편) 탑승 고객이다. 탑승 인원을 고려할 때 2만5000명 안팎이 보상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항공편 유상 구매 승객에게는 해당 탑승구간 지불 운임의 10%, 마일리지 항공권 구매 승객에게는 공제 마일리지의 10%를 보상한다. 또 4시간 이상 지연된 항공편의 경우 운임이나 마일리지의 20%를 돌려준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하는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은 2시간 이상 도착 지연 승객을 보상 대상으로 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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