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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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코리아오픈 3관왕’ 장우진 “혼합복식 가장 뜻 깊어”

코리아오픈 탁구대회에서 금메달을 휩쓴 장우진(23·미래에셋대우)이 남북 단일팀으로 출전한 혼합복식 성과에 의미를 뒀다. 장우진은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 투어 플래티넘 ‘신한금융 2018 코리아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량징쿤(중국)을 세트스코어 4-0(11-8 11-9 11-7 11-3)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장우진은 혼합복식과 남자 복식에 이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는 코리아오픈 역대 최다 메달(3개)이다. 이전 대회까지 혼합복식은 열리지 않아 획득할 수 있는 금메달 수는 최다 2개였다.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 복식과 단식 결승 두 경기를 치른 장우진은 “3관왕을 했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기뻐했다. 특히 단식에서 중국의 량징쿤을 꺾은 것은 큰 의미가 있었다. 세계 최강으로 군림해 온 중국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이에 장우진은 “나뿐 아니라 우리나라 선수들 모두 자신감을 얻을 것 같다”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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