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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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5G 상용화되면… 자율주행차 ‘날개’ 달고 달린다


최근 이통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와 정부가 2019년 3월 세계최초 5G(5G Networks) 상용화를 목표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 대부분은 5G가 무엇인지도 사용해야할 이유도 찾고 있지 못하고 있다.

이동통신전문 리서치 컨슈머인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휴대전화 이용자 3690명 중에 5G를 이용하겠다는 비율은 18%, 5G를 난생 처음 듣는다는 응답자는 86%에 육박했다.

이 같은 반응은 실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5G에 대해 일반인들은 “통신사에 지불하는 요금만 느는 것 아니냐” “속도는 지금도 빠르다” 등 냉랭한 반응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차세대 네트워크인 5G는 ‘상상하는 모든 것’을 이뤄주는 기술이다. 우선 5G는 기존 LTE 대비 전송과 비교해 약 270배·지연 속도는 30배 빠르다. 5G가 상용화되면 20GB 초고화질 영화 한 편을 8초 만에 전송할 수 있다.

최근 IT업계에서 새 먹거리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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