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3 days ago

국방부 “송영무 장관, 계엄문건 로펌에 자문 안 맡겼다”

국방부는 22일 송영무 장관이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검토 문건에 대해 외부 로펌에 자문을 맡긴 적이 없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송 장관이 계엄령 문건을 당시 법무법인 율촌에 법리 검토를 맡겼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법무법인 율촌 관계자도 뉴스1에 “저희 쪽에서 검토해 준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법무법인 율촌은 송 장관이 과거 고문으로 있었던 곳으로 지난해 인사청문회 당시 송 장관이 3년여간 10억원의 자문료를 받은 것을 두고 전관예우 의혹이 일기도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송 장관이 이석구 기무사령관으로부터 지난 3월16일 문건을 보고받고도 청와대에 알리지 않고 민간 로펌에 자문을 맡겼다고 보도했다. 앞서 국방부는 송 장관이 6월28일 청와대에 공식 보고 전까지 계엄 문건에 대해 약 4개월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건 ‘정무적 판단’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국방부는 송 장관은 국방부 법무관리실이 아닌 외부의 ‘충분한 전문성을 갖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국방부

 | 

“송영무

 | 

계엄문건

 | 

로펌에

 | 

맡겼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