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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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해고’ 12년 만에 KTX 女승무원들 ‘눈물의 컴백’


“실감이 나지 않는 하루였어요. 일상처럼 투쟁을 했었는데….”

철도노조 KTX열차승무지부 상황실장이었던 해고 승무원 김선영(37)씨는 꿈에도 그리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복직이 결정된 것에 대해 22일 담담하게 소회를 밝혔다.

코레일은 KTX 해고 승무원 180여명에 대해 승무업무가 아닌 사무영업직으로 특별채용하는 데 철도노조와 21일 최종 합의했다. 2006년 5월 280명이 해고된 뒤 12년 만이다.

KTX 승무원들은 2006년 3월 1일 코레일의 정규직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파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코레일은 자회사로의 이적을 거부한 승무원 280명을 같은 해 5월 21일자로 정리해고했다. 해고 승무원들은 2008년 10월 코레일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고 1심 법원은 그해 12월 코레일이 승무원들의 실질적인 사용자라고 판결했다. 2심도 같은 결론을 내렸지만 2015년 대법원은 이 판결을 파기하고 승무원들의 청구를 기각했다. 최근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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