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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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장우진 코리아오픈 탁구 사상 첫 3관왕 ‘위업’


탁구 세계랭킹 30위 장우진(23)이 신한금융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에서 사상 첫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코리아오픈은 올해부터 국제탁구연맹(ITTF) 주최 월드투어 대회 중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급 국제탁구대회로 격상돼 장우진의 다관왕 달성은 의미가 적지 않다는 평을 얻고 있다.

장우진은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량징쿤을 세트스코어 4대 0으로 압도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직전에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서도 장우진은 임종훈과 짝을 이뤄 호콴킷-웡춘팅(홍콩) 조를 3대 1로 가볍게 승리했다. 불과 3시간 사이에 금메달을 두 개나 수확한 것이다.

장우진은 전날 북한의 차효심과 혼합복식 경기에 나서 중국의 왕추친-순잉샤(여) 조를 3대 1로 꺾고 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남북 단일팀이 ITTF 주관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1991년 일본 지바 세계선수권 여자단체전 이후 처음이다. 이로써 장우진은 코리아오픈에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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