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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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광주동성고 VS 포항제철고, 고교야구 왕중왕 누가될까

광주동성고와 포항제철고가 올 여름 고교야구의 왕중왕을 가린다. 광주동성고와 포항제철고는 2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4강전에서 각각 장충고와 마산용마고를 꺾고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포항제철고는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5대4로 손에 땀을 쥐는 승리를 거뒀다. 2003년 순천효천고를 꺾고 정상에 섰던 광주동성고는 15년 만에 두 번째 청룡기 우승에 도전한다. 2004년에도 결승에 진출했지만, 성남고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포항제철고는 25년 만에 청룡기 결승에 진출하며 역대 첫 우승을 노리게 됐다. 포항제철고는 1983년 결승에 진출했지만 천안북일고에 패해 준우승에 머문 것이 가장 좋은 기록이다. 최근 서울경기권 팀이 강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지방팀끼리 청룡기 결승전에서 맞붙는 것은 7년 만이다. 2011년 천안북일고와 대구상원고가 결승전을 벌여 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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