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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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일문일답]안드레 대구 감독 조현우 퇴장 장면, VAR했다면 좋았을 것

조현우의 퇴장 장면은 VAR이 이뤄졌으면 좋았을 것이다. 안드레 대구 감독이 조현우의 퇴장 장면에 아쉬움을 표했다. 대구는 22일 오후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울산 원정에서 골키퍼 조현우의 퇴장 악재속에 0대2로 패했다. 울산이 전반 35분 강민수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가던 후반 39분, 주니오의 역습 찬스에서 대구에 결정적인 악재가 닥쳤다. 울산의 날카로운 역습, 쇄도하는 주니오를 막아서던 골키퍼 조현우의 왼손에 볼에 스치며 핸드볼 파울로 레드카드 를 받았다. 안드레 감독은 심판의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조현우 팔로 공을 막으려는 의도는 없었는데 팔에 맞았다. 물론 심판이 알아서 할 부분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쉽다. 비디오 판독이 이뤄진 후 고의성 여부에 대한 판단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VAR은 이런 부분을 위해 있는 것 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안드레 대구 감독의 경기 후 일문일답이다. 울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경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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