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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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여호와의증인 실체를 말한다] “모든 정부는 사탄 아래 있다” 존재 자체를 부정


여호와의증인은 최근 헌법재판소 결정을 통해 종교적 병역회피를 ‘양심적 병역거부’로 인정받는 데 성공했다. 사실상 병역면제 특혜를 받아냈지만 반사회적 교리를 떠받드는 여호와의증인의 실체는 한국사회에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 ‘현대 시한부종말론 집단의 원조’로 불리는 여호와의증인의 교리와 그에 따른 폐해를 4회에 걸쳐 살펴본다.

여호와의증인은 1912년 한국에서 포교활동을 시작했으며 1957년 ㈔워치타워성서책자협회를 세운 뒤 ‘파수대’ ‘가정의 행복 그 비결’ ‘나의 성서 이야기 책’ 등 미국 본부의 문서를 번역해 포교를 하고 있다.

이들은 ‘국가 정부가 사탄(악마) 조직의 일부’라는 반사회적 교리를 갖고 있다. 여호와의증인 교리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정부는 사탄(악마)으로부터 권세를 받은 사탄 세상의 일부이고 군사력을 동원해 참혹한 전쟁을 조장하기 때문에 전쟁연습에 참여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이 때문에 병역을 거부하고 애국가를 부르지 않으며 국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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