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segye
27 days ago

프로농구 삼성, 서머슈퍼8 준우승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아시아 5개국 총 8개 팀이 참가한 친선대회 아시아리그 서머 슈퍼8 2018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2일 마카오 동아시안게임 돔에서 열린 광저우 롱라이온스(중국)와의 결승전에서 72-78로 졌다. 삼성은 지난 20일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광저우를 78-73으로 꺾은 바 있지만 리턴매치의 결과는 달랐다. 서울 삼성 이관희. KBL 제공삼성은 214㎝의 장신 센터 쩡준을 앞세운 광저우의 높이에 고전했다. 천기범과 함께 김태술의 부상 공백을 잘 메웠던 김현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한 것도 삼성에게는 불리한 요소였다. 그래도 이관희가 3점슛 10개를 던져 6개를 넣는 등 양팀 선수 중 가장 많은 34점 10리바운드를 올리며 분전했다. 삼성은 한때 16점까지 벌어진 격차를 따라잡는 등 뒷심을 발휘했지만 끝내 역전에는 실패했다. 삼성은 준우승 상금 2만5000달러(약 2838만원)를 받았다. 우승을 차지한 광저우는 5만달러(약 567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프로농구

 | 

서머슈퍼8

 | 

준우승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