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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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유성엽 의원 “민주평화당을 경제정당, 대안정당으로…경제, 대안 갖고 있는 사람이 당대표 돼야”

아시아투데이 안정환 기자 = 민주평화당 당권 도전에 나선 유성엽(민주평화당, 정읍․고창) 의원은 민주평화당이 경제정당, 실력 있는 대안정당으로 살아남아서 21대 총선에서는 원내1당을 이루고 더 나아가 다음 대선에서는 집권하는 것을 목표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유 의원은 지난 17일 오전 광주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시선집중 광주’(연출 황동현)에 출연해 “문재인정부가 남북문제나 적폐청산은 아주 잘하고 있지만 막상 중요한 경제에서는 실패하고 있다. 경제정책의 실패는 결국 집권 실패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최근 한국은행에서 금년도 경제성장율을 2.9%로 예상했다. 이는 박근혜 정권 4년간 2.95%라는 점을 상기했을 때 박근혜 정부때보다 상황이 더 나빠진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에 그는 현재 경제정책의 문제점으로 재정 확대로 인한 공공부문 비대화, 고환율 정책, 수입원자재 및 시절재의 가격상승으로 내수에 미치는 악영향과 인위적인 일자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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