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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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김병준, 비대위에 구조조정 전문가 영입 추진

자유한국당 김병준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기업 구조조정 경험이 풍부한 당 외부 인사를 비대위원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 경영 요소를 접목해 산적한 ‘자유한국당 병’으로까지 거론되는 당내 각종 비효율을 걷어내고 투명한 시스템을 체계화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22일 한국당에 따르면 김 위원장 등 비대위 관계자들은 최병길 전 삼표시멘트 대표(사진)를 비대위원으로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은행 부행장(경영기획부문)을 지낸 최 전 대표는 2010년 삼표그룹 재무전략 사장을 지냈고, 2015년 동양시멘트(현 삼표시멘트) 인수를 주도했다. 지난해 말 우리은행장에 도전하는 등 구조조정과 기업 경영 전반에 이해도가 높은 인물로 당내에서 평가된다. 한국당 관계자는 최 전 대표 영입에 대해 “향후 공천이 소수의 특정인이나 계파가 주도하는 ‘사천(私薦)’이 되지 않도록 하는 등 당 운영 전반에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선 ‘구조조정 전문가’를 영입할 필요가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당 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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