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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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발언대] 學校의 여름철 실내온도 기준부터 낮추자

2016년 여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전국적으로 높은 체감온도를 동반한 비정상적인 무더위가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거의 한 달 동안 지속됐다. 서울의 경우, 8월의 33도 이상 폭염 일수(日數) 20일과 열대야 일수 22일은 1973년 이래 최고치였다. 밤낮 무더위로 인하여 2016년의 폭염 진료 환자는 2015년에 비해 두 배 넘게 많았다.체감온도가 27도 이상이면, 대다수가 더위로 인한 불쾌감을 느낀다. 2010년 이후 서울이 27도가 넘는 체감온도를 기록한 연평균 일수는 99.1일이다. 같은 기간에 폭염(暴炎)이라 정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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