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9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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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한마디] 어린이집 차량 갇힘 사고 대책 마련해야

최근 경기도 동두천에서 폭염 속 어린이집 통원 차량 안에 7시간 방치됐던 4세 아이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아이 8명이 차량에 탑승했고 7명만 내렸다는데, 운전자는 아이들 하차 후 확인도 안 했단 말인가. 혹시 차 안에 아이들이 떨어뜨린 물건이 없는지 체크만 했어도 막을 수 있는 사고였다.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 어린이집 차량에 탑승 인원 리스트를 비치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어린이집 차량 승하차 시 아이들 이름을 일일이 체크하면 차 안에 아이 홀로 남는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이 차에 타고 내릴 때 조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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