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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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북한읽기] 夜景만 화려해지면 평양이 베이징 되나

얼마 전 북한을 다녀온 영국 건축가 올리버 웨인라이트씨는 평양시와 주변에 있는 거대하고 화려하게 꾸민 건축물들을 둘러보고 처음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그러나 이내 건물마다 빠짐없이 김일성·김정일 동상이 세워져 있고 초상화가 걸려 있는 것을 보고, 이는 거대한 무대 세트임을 알아챘다. 그는 이런 건축물에 대해 독재자 패션(dictator chic) 이라고 명명했다.구체적으로 김정은 시대에 만든 동양 최대의 마식령 스키장과 평양의 맨해튼이라 불리는 여명거리 초고층 아파트 단지, 문수대 물놀이장 등은 김정은 패션 이라 부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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