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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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만물상] 전교조 먹잇감 된 교장 공모제

1950~60년대 다른 학교 학생들이 빡빡머리로 등교할 때 서울 보성고 학생들은 머리를 길렀다. 교복에 명찰도 달지 않았다. 서원출 교장은 이름표를 달라는 것은 학생이 잘못하면 고발하시오 하는 것 아니냐 며 반대했다. 당시엔 청소년의 영화관 출입을 금지했지만 보성고는 학생 자율에 맡겼다고 한다. ▶그 무렵 인천 제물포고 길영희 교장은 모든 시험에서 교사의 감독을 없애겠다 고 선언했다. 학교가 자기가 가르친 학생들 믿지 못하면 누가 그 학생을 믿겠느냐는 것이었다. 커닝이 늘면 어쩌나 걱정들이 많았지만 아무도 고집을 꺾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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