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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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현대백화점그룹, 소외계층 아동복지 위한 종합지원프로그램 마련

현대백화점그룹은 소외계층 아동의 복지 향상을 위해 파랑새 지원 프로젝트 를 운영해 5년간 총 300억 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여름방학 기간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대학생 학습도우미를 파견하는가 하면, 학교 급식을 대체할 가정간편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단순 경제적 지원 외에 각 계열사별 사회공헌활동(CSR)을 ‘아동복지’ 중심으로 재편하고 △건강한 성장 △재능 육성 △의료 및 재활 분야 등 3대 핵심 분야에 지원을 집중한다는 게 특징이다. 각 부문별로 신설된 사업(5개)을 포함해 총 20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특히, 그룹 사회복지재단을 ‘컨트롤 타워’로 해 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현대리바트·한섬·에버다임 등 각 계열사별로 진행되던 사회공헌활동 사업을 ‘아동복지사업’ 중심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또한 유통·패션·식품·미디어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갖춘 강점과 특성을 활용해 소외 계층 아동 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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