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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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우즈 톱10’에 美언론 “호랑이가 입술을 핥았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의 메이저 대회 ‘톱10’ 진입에 미국 언론이 크게 주목하고 있다. 우즈는 2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앵커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쳤다.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잃었다. 이로써 우즈는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을 차지한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8언더파 276타)와는 3타 차이다. 전반 한 때 단독 선두에 나서기도 했지만 후반 들어 선두 경쟁에서 밀렸다. 2013년 8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브릿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PGA 투어 통산 79승째를 올린 우즈는 이후 한 번도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고질적인 허리 부상 때문이었다. 그러나 올 시즌부터 부상을 털어내고 기량을 되찾고 있다. 지난 3월 밸스파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메이저 대회인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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