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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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부산·울산·경남 25개 호텔 전원 임금체불·노동법 위반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정지원)은 4~6월 부산·울산·경남지역 호텔업종에 대한 감독 결과 25개 호텔에서 148건의 노동법 위반과 6억600만원의 체불임금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체불임금은 부산지역 14곳 4억700만원, 울산지역 1곳 200만원, 경남지역 10곳 1억9700만원 등이다.

이번 감독은 워라벨 영향으로 호텔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여름 성수기를 맞아 알바 등 사회초년병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 업종 종사자에 대한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실시했다.

감독 결과 감독 대상 25개 호텔 전체에서 148건의 노동법 위반을 적발해 체불임금 등 권리구제가 필요한 144건은 시정지시했고, 계약직 근로계약서 부적정 작성 등 4건에 대해서는 즉시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같은 시정지시에 대해 사업주가 이행하지 않을 경우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형사입건하는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부산 해운대 A호텔의 경우 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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