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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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6 days ago

日, 후쿠시마에 세계최대 수소공장 들어선다…내년 완공

동일본대지진으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폭발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지역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공장이 들어선다고 도쿄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수소 공장이 들어서는 곳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북쪽으로 10㎞가량 떨어진 나미에(浪江)정과 미나미소마(南相馬)시에 이르는 해안 지역 약 49㏊에 이르는 부지다. 당초 도후쿠(東北)전력은 1967년 해당 부지에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려고 했으나, 현지 주민들의 강한 반대로 건설 계획이 연기되다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 사고 이후 계획이 중단됐다. 원전 사고로 나미에 정 주민들에게는 피난지시가 내려졌고, 일부 지역에 1년여 전부터 피난지시가 해제됐지만 아직까지 주민 귀환율은 낮은 상태다. 이에 지자체는 재생 에너지인 수소 공장 건설이 후쿠시마 지역의 부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수소 공장은 2019년도에 완공될 예정이다.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전력으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만들며, 연간 수소 제조량은 900t으로 세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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