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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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10대 며느리 친구에 성매매 제안…강제추행 혐의 50대 시아버지 징역 1년

10대 며느리의 친구에게 성매매를 제안하며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송각엽)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51)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이수를 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A 씨에 대한 정보를 1년간 공개 및 고지하고,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3년간 취업제한을 명했다. A 씨는 지난 3월21일 지역 한 곳 자신의 집 앞에서 며느리의 친구인 B(15·여) 양을 상대로 성매매를 제안하며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자신의 집에 머물다가 두고 간 가방을 찾기 위해 다시 집을 찾은 B 양을 상대로 이 같은 행동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자신의 며느리의 친구이자 15세에 불과한 피해자를 강제추행한 것으로 죄질이 나쁘다. 이 사건으로 피해자는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A 씨는 동종범죄로 처벌받아 집행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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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강제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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